Total Commander Korean Forum :: XPG Community 게시판 인덱스 » Useful Tools & Sites

글 쓰기   답변 달기
주제 : win7 vista xp 멀티부팅체계구성과 시스템 보호 복구 프로그램
이전 주제 보기 :: 다음 주제 보기  
글쓴이 메시지
tok1223접속안함
beginner
beginner
아바타
가입: 2009년 11월 3일
글수: 12
성별: Unknown
포인트: 1291
Post Level: 2
 
0 / 30
14 / 14
2 / 8
올리기올려짐: 2009-11-03 화, 14:23   주제: win7 vista xp 멀티부팅체계구성과 시스템 보호 복구 프로그램
인용과 함께 답변

====

다음 방법은
일반적인 Os 시스템 복구와 관련되는 내용이긴 하지만,
이 방법을 이용시 토탈커맨더 사용이 전제가 된다면, 무척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다.
따라서 여기 토커 사이트에 올리게 된다.

스크롤 압박을 느끼게 하지만 일단 올려 놓기로,,,,ㅎㅎㅎ
====



* win7 vista xp 멀티부팅체계구성과 시스템 보호 복구방법의 간단한 보고 *

이번에 윈도우7을 새로 깔게 되었다.

매번 새 OS가 나올 때 마다.
OS 설치와 기본 프로그램 설치가 반복된다.

그 과정의 번잡함은 대부분 같이 경험하는 일이라고 본다.
또 시스템 보호와 복구문제도 대부분
컴퓨터 사용자가 같이 경험하는 일이라고 본다.

그래서 이번에 윈도우7을 설치한 후
기존 xp와 비스타와 멀티부팅체계를 만들고

각 시스템의 보호 복구방법을 구축한 다음
효과적으로 작동함에 대해 테스트를 마친 다음

이런 필요성을 느끼는 다른 분을 위해
간단한 보고서를 여기에 올린다.

******

우선 새 OS가 나오면
누구나 이를 한 번 깔아 보고 싶은 욕망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우선 사양이 지원하는지부터 점검한 다음
새 OS를 설치할 지를 고민하게 된다.

그러나 새 Os를 구하고
또 이 안에서 필요한 각 프로그램의 새 버전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등록번호 찾아 입력하고 옵션 환경 설정저장 하고,
새 Os 시스템을 구성해
기존에 하던 일을 동일한 형태로 계속 할 수 있게 만드는 작업은
번잡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런 번잡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새 OS의 유혹은 참기 힘들다.

결국
새 OS를 설치하고
잔뜩 기대를 걸고 새 OS를 사용하다보면

새 OS 설치 후 뭔가 모양이 산뜻해진 느낌은 들지만,
바탕화면 변경이나 몇몇 구성이 좀 달라졌다는 것 이외에
무엇이 정말 그렇게 편하고 좋아졌는지
우선은 잘 모르겠다.

win7도 마찬가지다.
차라리 바탕화면 파일이나 몇개 구해 바꿔 놓아 볼 것을,,,, 쯧쯧

사실 우선 당장은 편해진 것이 많아진 것 보다는
불편한 것이 많아졌다는 느낌도 많이 든다.

이전에 편하게 쓰던 프로그램들 일부는 작동이 안 되고,
각 프로그램은 일일이 새 버전을 구해 재 설치해야하는 불편이 있거나,
전에 알던 OS의 사용팁들은 새 OS에서는 적용이 안되거나
낯선 위치에 가 있어 한참 헤매게 만들고 ... 등등의 사유로
때로는 다시 과거 쓰던 OS로 돌아가고 싶은 경우가 많다.

○ 그래서 일단, 새 OS를 설치할 때도
가능한 구 OS를 그대로 보전해 두고
필요할 때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멀티(듀얼, 다중) 부팅 시스템을 갖출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처음 부팅시 xp 나 vista나 win7 등을
원하는 대로 선택해 부팅할 수 있는 체계를
필요로 하게 된다.

일단 간단한 멀티부팅 체계 구성법


- 멀티 부팅을 할 목적이라면
최초 컴퓨터 구입이나 하드 구입 단계에서
미리 자신의 하드를
데이터 파티션과 별도로 30기가나 50 기가 씩 시스템 파티션을 별도로
확보해 두는 것이 좋다.
그래서 이들 파티션은 각 OS 시스템과 프로그램 파티션으로 이용하면 좋다.
[ 페이지파일과 적절한 프로그램설치를 고려하여
xp는 최소 10기가, vista는 30 기가, win7은 50 기가 정도의
파티션 용량확보가 필요할 듯 ]

이런 상태에서
- OS를 구버전 설치 -> 새버전 설치순서로 하면,
각 OS의 설치파티션이 다른 이상
새버전 OS 설치프로그램이 멀티부팅체계를 알아서 만들어 준다.

즉 새 OS를 깔 때 ‘업데이트 방법을 택하지 않고’,
그냥 설치하게 되면 구 OS를 다중 선택할 수 있게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이 경우는 그다지 따로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 그런데 만일 각 버전의 OS를 ‘동일 파티션’에 설치하게 되면
새 버전 OS 설치프로그램이 일반적으로
구 OS 시스템파일들을 windows.old 등의 이름으로 바꾸어 저장해 놓고
멀티부팅체계를 만들어 주지 않는다.

( 만일 이 경우 새 윈도우설치 프로그램이
새 OS의 시스템 폴더를 windows 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정할 수 있게 하는 옵션이 있으면
새 버전 시스템 폴더를 winnew 등과 같은 이름으로 정해 설치하면
멀티부팅을 할 수 있을텐데,

과거 xp에서는 있었던 것 같은데 ?
win7 설치과정에서는 그런 옵션을 찾아 보지 못했다. )

- 이렇게 신버전을 같은 파티션에 설치하면
구버전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windows.old 등의 폴더 안에 셑업프로그램이 알아서 저장해둔다.
이 때 하드 용량이 충분하다면
이 폴더를 필요없다고 삭제하지 말고 그대로 두면
나중에 기존 OS 시스템 복구에 쓰거나
아래에 설명하는 시스템 폴더 복사 복구 방법을 이용하면
별도의 멀티부팅 방법을 통해
그 OS 시스템을 그대로 되살려
다시 쉽게 그 시스템 환경을 재사용할 수도 있다.

한편 반대로
- OS를 상위버전 설치 -> 하위버전 설치순서로 하면,
하위버전OS는 멀티부팅체계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지는 못한다.
( 따라서 이전의 신버전 OS는 잠시동안 사용불가한 상태가 됨)

이런 순서로 설치하려면
하위버전의 윈도우를 ( 초기 설치방법인 cd 부팅의 도스 상태로 들어가)
다른 파티션에 설치한 다음
그 다음 vistabootpro 또는 easybcd 와 같은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이전의 OS 부팅을 찾아 잡아주면
두 버전의 OS를 멀티부팅체계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참고로 하위 버전 설치시
상위버전 OS가 설치된 파티션과 다른 파티션에 설치하는 것이 가장 좋다.

부득이 같은 파티션에 여러 OS를 설치할 때는
- 같은 급의 버전인 경우 여러 OS (예, xp-eng, xp-kor 버전 등)설치가 가능하며,
이 때 뒤에 설치할 윈도우 폴더명을 기존 windows 와 다른 새 이름(예: winxp3 )으로 정해 설치해야 한다.


< 이하 내용 변경 추가 >
- [ 원래 이 부분 다음에 ]
그런데 '상위' 버전 windows가 이미 설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같은 파티션' 안에 다시 하위 버전 OS를 설치하려면,,, 에 대한 내용을 썼는데
이는 아주 특수한 멀티부팅의 경우에 해당되어
본 보고서 내용과 거리가 멀어서
이들 내용은 다음 아래 부분에 별도로 옮겨 첨부하여
관련되시는 분들만 따로 참조하시기로 하고
원래 적고자 했던
시스템 보호 ( 특히 멀티부팅 상황에서의 시스템 보호 복구) 관련내용을
계속 이어서 보고드리기로 합니다.
-> 동일파티션에서 상위버전OS - 하위버전 OS 설치를 통한 '멀티부팅'은 아래 리플글 참조바랍니다.
-



- 시스템 보호

여하튼 OS를 설치하고,
필요한 각 프로그램을 설치한 다음에는 잘 구성된 시스템 보호가 문제된다.

컴퓨터를 가족 여럿이 사용한다거나
자신이 이것 저것 많이 설치하는 경우에는
시스템 및 프로그램 설정 환경이 자주 바꿔져서 불편한 경우가 많다.

수많은 프로그램을 깔고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니 인터넷 등이 갑자기 느려지기 시작하기도 한다.

그런데 무엇이 원인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깔다가 어느 프로그램을 깐 다음에
아예 시스템 부팅이 안 되거나, 일부 프로그램 작동이 안 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또 수많은 바이러스가 침투해
시스템이 오작동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자는
자신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이 충분히 깔리고
시스템이 가장 잘 작동되던 상태가 만들어지면
그 상태를 고정시켜
계속 그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희망을 갖게 된다.

또 비록 새 프로그램들을 깔아 변경이 있게 되더라도
문제가 생기거나, 원할 때는
처음 잘 작동하던 그 상태로 쉽게 되돌아 갈 방법이 있었으면 바라게 된다.

그래서 시스템 보호 복구 방법이 필요하게 된다.

- 윈도우에는 자체 시스템 복구방법이 있다.

그런데 이 방법을 이용하면
System Volume Information\ 폴더에 자꾸 백업파일을 만들어 쌓아 두고,
또 시스템 모니터링을 작동하면 시스템이 조금 느려지는 부작용이 있는 것 같다.
또 시스템관련파일만 복구해주고
데이터 파일자체는 복구해주지 않는 문제점도 있다.

일단,
시스템이 망가져
다시 시스템을 설치할 상황이 되면
혈압이 올라가기 시작한다.

Os 다시 설치하고,
쓰던 프로그램 들 다시 설치하고
자신이 쓰던 옵션이나 설정 잡아 줘야 하고
각종 업데이트 실행시켜야 하고
그러면서 수없이 재부팅해야 하고

그 번잡한 과정을 한 번 생각해보면
....혈압이 올라가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시스템 보호와 복구의 목적은
우선 자신이 가장 편하게 잘 쓰던 시스템 상황을
잘 보전해가며 사용하다가,
만에 하나 시스템이 고장나면,
최대 20 분안에 원래 잘 되던 상황으로
완벽하게 복구해내는것
이것이 시스템 보호와 복구의 목적이라고나 할까?


이런 목적을 위해 별도의 전문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와 있다.

특이 이런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가장 많이 느끼는 곳이
공공 다중이 함께 컴퓨터를 사용하는
학교나, PC방이나, 도서관 등이다.
그래서 이런 곳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결국 컴퓨터 환경을 잘 보전해주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동안 학교나, PC방이나, 도서관 등에서
시스템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알아보고
이 가운데 여러 프로그램을 테스트하며 사용해보았으나
비교적 다음 프로그램들이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생각되어 추천한다.

1, Shadow Defender - 윈도우7 64 비트까지 완전보호

그 다음으로는
2, Deep freeze - 윈도우7, 64비트까지 완전보호

* 이들 프로그램은 어느 시점의 시스템 상황을 보전해두고
그 이후에는 사용한 다음 다시 재부팅하면
늘 처음 원 상태로 만들어 주는 기능을 한다.
그래서 시스템보호에 철저하다.

그러나 단점은 다음이다.
우선 새 프로그램을 깔아 시스템을 변경하려면 좀 번잡한 절차를 요구하게 된다.
또 단점은 자신이 부팅한 이후 작업한 데이터 내용을 잃어버리기 쉽다.

그래서 이들 프로그램 이용시는
작업데이터를 보전할 별도 파티션이나 백업폴더를 만들어 둘 필요가 있다.

그런데 Shadow Defender 프로그램에서는
이런 문제점이 비교적 적다.

예를 들어 별도 파티션없이도
자신이 임의의 폴더를 지정해두면 데이터 저장을 쉽게 할 수 있다.
또 사용도중 일부 시스템폴더의 변경시는
재부팅을 하지 않고도 곧바로 시스템에 변경을 가할 수 있다.

딮프리즈는 Shadow Defender보다는
이런 사용편의성이 좀 떨어진다.

그 이외에도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으나,
나로선 위 두 프로그램만을 추천한다.

-- 다만 참고로 이런 류의 프로그램을
우선 순위를 정해 비교적 좋은 프로그램 순으로 나열해 보기로 한다. --
( * 시스템보호프로그램은 설치와 언인스톨 과정에서는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그램 테스팅 목적이 아닌 이상,
위 1, 2 번 안에서 선택해 사용하시기를 추천드리며,
테스트 목적이라도
1- 10 번사이의 프로그램 하나 정도만 선택해
테스트 해보시기 바라며,

그 이상 테스트 해보실려면,
개인적으로 자신의 mbr과 파티션 상태를 저장해두고
시스템이 부팅되지 않는 상황에서
별도로 usb매체나 부팅cd로 시스템을 부팅시켜
원래의 mbr과 파티션 내용을
초기상태로 복구해낼 수 있는 방법을 아실 때만 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시스템 보호 복구프로그램 들 가운데는
mbr 등 시스템 기본 파일을 변경시켜
보호 복구기능이 작동되도록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프로그램 설치 언인스톨 시
시스템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시스템보호복구프로그램이
시스템자체를 망가뜨릴 수 있으니 [?]
특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

3 Rollback Rx
( v8.1.0 Build2693111823 -
복원시점을 수십개 이상 만들어 원하는 복구지점으로
1, 2 분내 시스템 복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 듀얼부팅체제에서 테스트 해본 결과
시스템 종료가 잘 안 되고
시스템 시작시 반복 chkdsk 에러가 발생한다.
* 새버전 v9는 win7까지 지원하고 좋아졌다고 하나, v8에서 혼이 많이나 테스트해보지 않은 상태임 )

4 returnil - Returnil Virtual System 2010 Home Free ( 새버전 )- win7 x64까지 지원
Home Lux - (Free 버전기능 + 재부팅없이 변경내용 저장 가능)
( 구v2.0.0.5007 버전 ) 작업공간요구_ 가상드라이브 생성해줌_ 비스타지원

5 sandbox - 사용방법 약간 불편- 프로그램 당 가상모드로 실행하는 프로그램임

-----------------------------------[이하 멀티환경시 시스템별로 별도 프로그램 사용시 xp 용으로 고려대상? ]

6 ShadowUser - vista 이상 지원안함 ( 새버전은? )
7 powershadow - rollback_drivevaccine과 충돌, xp까지만됨_저장은 곤란( 새버전은? )
8 Drive Vaccine v6.0.3 - xp 이하에서 됨

------------------------------------

9 마에스트로 - 듀얼부팅체제 지원안함 ( 새버전은? ) - (개인사용용으로는 부적절?)
10 하드보안관 - 비스타 이상 안 됨 ( 새버전은? )

-------- 기타 [ 이하 비추천 ] -----------

피시키퍼 - 변경 파일 일일히 개별 별도 저장보관방식- 잘 복구안됨
퍼스트디펜스 FirstDefense_Rescue_v31215 - 별로,,,
trueimage - 고스트와 유사
랙스코 -
리커버리매직 - c 드라이브만 됨

세이브엔리스토어 -
이지리커버리 - c 드라이브만 보호됨
컴백 - mbr 에러발생주의 (하위버전인 경우 )
타임머신 - 비스타 등 사용 안 됨
pro_magic_plus_2004
restore2000 -
rm -
ShadowProtect -
smartrestart -
fastrestore - 잘 안됨
Clean_slate - 파티션분리지정곤란
steadystate - MS사 무료제품- 부팅_변경에_시간걸림_작업공간4기가 캐쉬요구 - 언인스톨 곤란 -전반적불편



○ 기타의 시스템 보호 방법

고스트나 트루이미지 같은 프로그램으로
시스템파티션을 일체 이미지로 저장해
문제 발생시 복구하는 방법을 많이 쓴다.

좀 용량을 많이 차지하고 고지식하기는 하나,
원칙적인 방식이다.

단점은 복구하게 되면
파티션 내용 전체가 모두 원 상태로 복구되어
그 고스트백업시점 이후 만든 데이터 등이
모두 사라지게 된다는 점이다.

- 가능하다면 위 프로그램과
고스트백업을 병용하면 확실하다.
순서는 고스트 백업 다음에,
위 프로그램을 설치해 사용하고
평상시는 위 프로그램을 통해 시스템을 보전하면서 사용하고
고스트 복원은 최종 복원수단으로 이용하면 좋다.


○ 멀티 부팅체계에서 또 다른 시스템 보호 방법

멀티 부팅체계가 되면
한 OS에서 부팅한 후
다른 OS의 시스템 파일을 복사 저장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 사용중 인 OS시스템 파일은 일반적으로 복사 저장이 곤란한데
다른 Os로 부팅하면 이것이 쉽게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

그래서 멀티부팅시에는
위 고스트 방법과 비슷하게
일반적인 복사방법을 통해
시스템 파일을 쉽게 백업해 둘 수 있다.

백업시간은 고스트 백업과 비슷하게 걸리지만,
복원은 오히려 굉장히 빨리 할 수 있고
복구시에도
해당 파티션 안의 다른 데이터파일들이 영향을 받지 않아
더 좋은 복구 방법이 될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별도의 백업 폴더를 만들어 두고 - 가능한한 같은 파티션안에 -
윈도우 시스템과 프로그램 폴더를 모두 복사해 두는 것이다.

다만 이 때 주의할 점은
만일을 위해
각 파티션 루트에 있는 시스템 파일을
빠짐없이 복사해 두면 좋다는 점이다.
(- 페이지파일 pagefile.sys 및 hiberfil.sys 파일은 제외하고 - )


-
윈도우의 일반적인 복사방법을 이용해 복사하려면
시스템파일 및 숨김파일을 볼 수 있게
폴더옵션 설정을 바꾼 다음
복사하면 된다.
( 윈도우 폴더옵션 변경방법을 잘 모르시는 분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참조하시기 바라며 여기서는 자세한 설명생략) -

다만 이런 백업 복사 이동에
totalcommander 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매우 편하다.
totalcommander 에서
숨김 시스템 파일을 보고 복사할 수 있으려면
totalcommander 설정-화면 -옵션에서
숨김 시스템 파일보기만 체크하면 끝,

여하튼 이런 방법으로
루트 파일들을 미리 복사 저장해 둘 필요가 있다.
(만에 하나의 경우를 위해서
이들 파일의 복사와 백업을 빠뜨리지 않기를,,, )

[xp에서는]

AUTOEXEC.BAT
boot.ini
bootfont.bin
CONFIG.SYS
IO.SYS
MSDOS.SYS
NTDETECT.COM
ntldr
... 등이고

[vista 와 win7 에서는]
bootmgr
BOOTSECT.BAK
...
등인데,
일단 자신의 시스템 상황에 따라
내용을 불문
자신의 각 파티션 루트에 있는 파일들 전부를 백업해 두는 것이
나중에 시스템 복원과정에서
만에 하나 상황에 대비하여 편하다.

그 다음 각 시스템 폴더내용을 백업해둔다.

예를 들어 각 OS시스템 별로 백업할 폴더내용은 다음이다.

[ 윈도우7 -x64 에서 백업할 폴더내용 ]

Documents and Settings\
Program Files\
Program Files (x86)\
ProgramData\
Recovery\
Users\
Windows\
Boot\

[vista -(32 = x86) 에서 백업할 폴더내용 ]

Documents and Settings\
Program Files\
ProgramData\
Users\
Windows\
Boot\

[xp에서 백업할 폴더 ]

Documents and Settings\
Program Files\
WINDOWS\


* 기타 백업이 필요한 폴더를 자신이 임의로 추가해
이에 덧붙이면 됨



***
그 다음
자신의 OS에 문제가 생기면,
다음의 방법으로 복구하면 된다.
***

일단 멀티 부팅체계에서
문제가 없는 다른 OS 부팅체계로 부팅한 다음

① 문제가 생긴 OS의 시스템 폴더를
다시 별도의 폴더안에
위 방법대로 일단 모두 이동(move)시켜 저장해둔다.

② 그 다음 앞에 저장한 백업폴더의 내용을
대신 이동시킨다.

이들 파일들이 같은 파티션에 있고
복사[copy]가 아니라 이동방법[move]을 사용하면,
이 백업 복구과정을 굉장히 빨리 할 수 있다. [ 전체 소요시간 5 초 내외 ]

다만 백업파일들이 다른 파티션에 있거나
이동[move]이 아닌 복사[copy]방법을 통해 하게 되면,
고스트 백업 복사과정처럼 복사 시간이 걸리게 된다.

여하튼 이런 방법으로 원 백업파일을
복구한 다음에는
재부팅하여 원래의 부팅체계를 선택하면
원 상태로 복구된 내용으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 용량이 충분하면 각 기간별로
여러 백업파일을 저장해 사용할 수도 있다. -

다만 이 방법은 결국 고스트백업처럼 시스템파일에 상당한
용량을 요구한다.

기존 시스템에 프로그램을 설치한 상태에 따라
구체적 용량차이는 있지만,

윈도우 7 은 대략 20 기가정도의 하드 용량
비스타에서는 대략 15 기가 정도의 용량
xp 에서는 대략 5 기가 정도의 하드 여유 용량을 필요로 한다.

시스템 파일들을 다루다보면
초보사용자들은
시스템이 고장날까봐 겁을 낼 수도 있지만,

멀티부팅체계에서는
만에 하나의 상황에서도
하나의 윈도우만은 정상 작동할 테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위 방법대로 하면
잘 보전하고 또 잘 복구할 수 있다.
( 몇몇 파일은 이렇게 해도 복사가 안 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를 무시하고 복사 복구하면
사용에 전혀 이상이 없음 )

- 문제는
가장 깨끗한 상황

필요한 프로그램은 다 설치하고
바이러스나 불필요한 애드웨어 등은 모두 깨끗이 제거하고
그리고 가장 편하고 모든 작동이 잘 되는 시스템 시점에서
시스템 파일들을 백업받아둔다는 것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사항이다. -

○ 참고로 멀티부팅체계가 아닌 경우에도,
위와 같은 방법을 통해
시스템 백업과 복구를 할 수 있다.

즉 멀티부팅시스템이 아니더라도
CD나 Usb 하드나 usb 저장장치로 부팅한 다음
위와 같이 시스템 폴더를 복사하거나 이동 변경시킬 수 있으면 가능하다.

- 참고로 별도의 부팅을 통해 변경해야 하는 것은
사용중인 시스템 폴더를 다른 폴더로 이동시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

따라서 이런 목적으로
WinPE 파일을 다운받아
usb 매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으로 부팅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두면 편할 수 있다.


○ 위 방법을 통하면 하드 용량이 충분한 이상
많은 Os 시스템을 필요에 따라 바꿔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개인적으로
xp-eng
xp-kor
vista
win7 *64

4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 한편
멀티부팅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 가운데
다시
각 OS나 각 프로그램을 테스트해보려는 목적을 갖는 경우
가상머신 프로그램(vmware, virtual box, virtualpc)을 이용하기도 한다.

단점은 가상머신 프로그램을 이용해 별도의 OS를 설치해 이용할 때
OS 설치과정과 프로그램 설치과정의 번잡함은 똑같고,
용량도 비슷하게 차지하면서,
사용환경은 역시 제 컴퓨터에서 제대로 설치해 사용하는 것보다는 뒤떨어진다는 점이다.

그러나 특히 윈도우시스템에서
윈도우OS가 아닌 다른 OS를 테스트해볼 목적일 때는
이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 추가 팁-

* 지금까지의 글도 길었지만, 이왕 길어진 보고서에 조금 더 내용을 추가하고자 합니다.

* OS나 프로그램 파일 이외에
자신이 공들여 작업한 문서, 프로그램밍한 작업, 기타 데이터 등등은 언제나 신경쓰셔서 별도로 백업하십시오,
일반 OS나 프로그램들은 문제가 생기면 그래도 하루 서너시간 재설치하면 되고
그 프로그램들은 어디서든 다시 구할 수 있지만,
자신이 몇시간 몇일 작업한 것을 순간 잃어버려 재작업하려면 정말 어디서 다시 구할 수도 없고
'눈물납니다'.
전문 복구업체에 복구를 문의하시면 해봐야 복구할 수 있을지 알 수 있고,
때로는 전혀 복구못할 가능성도 많다고 하고 복구해도 비용이 많이 들게 되고 ,,,,
주변의 어떤 분은 한달 작업한 내용과 그간 찍은 가족사진이 몽땅 없어져 복구해달라는데,,,
이런 입장에 처하게 되면 참 난감합니다.
따라서 자신만의 소중한 데이터들은 반드시 다른 저장매체에 백업해가며 작업하는 습관을 갖는 것은
컴퓨터 이용의 상식이며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그런데도 가끔 이런 보호장치만 믿고 기본수칙을 지키지 않는 분도 간혹 계서서 이 내용을 추가합니다.

* 그리고 여러 보호방법을 나름 나열해드렸는데
이들 각각은 각기 약간의 문제점이 있고
각 보호프로그램도 사람이 만든 것이어서, 각 시스템 상황에 따라 버그가 전혀 없다고는
100% 확신만 할 수는 없으니,
이들을 함께 병용하면 좋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shadow defender 나 deep freeze 등은 별도 백업공간을 요구하지 않아서 용량문제에 큰 부담이 없지만,
재부팅해서 설치해야 하는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는 과정에서의 빈틈이 있습니다.
이런 류의 프로그램을 설치해 테스트해보려면, 일단 보호를 해제한 후 설치해 재부팅해야 되는데,
바로 이런 류의 프로그램이 통상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경우가 간혹 있으며,
만에 하나 그 프로그램이 그런 프로그램이라면
그간의 보호가 모두 허무화되는 경우가 간혹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shadow defender 등을 쓰는 상황에서도
고스트백업이나
멀티부팅을 통한 시스템폴더 복사 백업
등의 별도 방법도 함께 마련해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이들 방법을 이용할 때는 별도의 방대한 용량차지가 가슴아프긴 하지만,,
다만 요즈음은 용량이 큰 하드가 많이 나오는데 용량을 마냥 비어 두고 쓰느니
이런 용도로 적당히 이용하시면 괜찮습니다.
또 용량여유가 없어도 1장에 200원 300 원이면 구하는 공dvd에
일부 불요불급한 하드 데이터를 옮겨 놓으면
큰 부담없이 백업공간을 확보하실 수 있습니다.

* 한편 근본적으로 백업 용량을 줄이거나
자신의 시스템 파티션에 여유공간을 확보해보시려면,
기본적으로 %TEmp% 폴더와 인터넷 임시폴더 등도 점검 정리해보시고

휴지통안 파일도 기본적으로 삭제하시고
hiberfil.sys 파일도 전원관리옵션에 들어가 최대절전모드를 해제해 지우십시오,
[ vista 등에서 삭제가 잘 안되면,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 클릭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클릭한 후
powercfg /h off 입력해 실행하면 없어집니다.
- 이 파일은 컴퓨터 전원 아끼려고 컴퓨터 일정시간 사용 안하는 상태가 되면
메모리에 들어 있는 내용을 이 임시파일 안에 저장 보관하고 컴퓨터 쉬게 하려고 만들어둔 파일인데,
배터리 사용하는 노트북 아니면 그다지 필요없읍니다. ]

이 외에 pagefile.sys 파일도 좀 여유있게 용량 정해 다른 파티션으로 이동해 옮기시고
[ 내 컴퓨터- 우측마우스 클릭 - 속성(properties) - 고급시스템 설정(advanced system setting)
- 고급 (advanced) - 성능(performance) – 설정 - 고급 - 가상메모리 - 변경 -
.... < 설정 내용 임의 변경후 > ... 설정(setting) 탭 누르고 부팅하면 됩니다.
/ 현재 영문 윈도우 창에서 경로 적어 넣느라 실제 명칭이 정확하진 않을지 모르지만, 비슷할 듯 /]

System Volume Information\ 폴더 안의 내용도 윈도우시스템 복원을 해제해 지우시고,,
- 이 폴더에 관리자권한을 얻어 토커내에서 바로 안의 내용들을 삭제해도 되지만,
일반적으로는 바로 못 열어 보니 시스템 복원 해제하여 안의 파일을 없애시면 됨, -

,, 기타 불필요한 파일들을 알아서 삭제하시어서 여유공간을 확보하시고

또 windows 폴더 안의
$hf_mig$\
$NtUninstallKB956844$\ 등등의 업데이트 백업파일 폴더 등은
별도로 폴더를 만들어 그 안에 모두 옮겨[move] 놓으시거나
- 업데이트한 내용들을 다시 제거 원상복구하실 계획이 전혀 없으시면 아예 지우셔서 -
백업대상에 포함하시지 않아도 큰 탈 없습니다.

- 이들 파일 폴더 들은 숨김파일과 시스템 파일을 볼 수 있는 상태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각 컴퓨터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위 방법만으로도 한 4 - 10 기가 여유공간을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살다보면 '아주 아주 드물게' '간혹'
mbr 에러나 파티션 문제로
부팅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까지도 걱정되어 미리 대비하시려면
자신의 시스템의 mbr, partition,
심지어 필요하면 cmos 설정내용도 함께 백업해 두시고,
만약에 사태가 발생할 때 복구하실 수 있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가 발생할 때는 부팅 자체가 안 되는 상태이므로
이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별도로 부팅할 수 있도록
winpe나 다른 pe가 들어간 부팅 cd, dvd나 usb하드 또는 usb stick 과
ntfs dos로 부팅할 수 있는 usb stick을 준비해두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이들 pe 등에는 통상 복구프로그램이 함께 많이 안에 들어 있으므로
이들을 이용해 partition, mbr, cmos 상태를 저장 백업해두시고,
이들 백업파일을 이들 매체에 함께 넣어 두셨다가
비상시 복구에 이용하시면 됩니다.

많이 발생하지 않는 일인데 일일히 준비해두는 것이 피곤한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전에 한 번 백업해 놓으면
평소 사용시에도 더 안심하신 상태에서 작업하실 수는 있습니다.

참고로 vista 이상의 파티션은 Meetsoft Partition Recovery 프로그램이 잘 잡아주니
혹시 구하신 pe 안에 안 들어 있으면 구해서 함께 넣어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이런 보호 장치를 마련해 두지 않은 상태에서는
간혹 여러 사유로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할 때,

일단 바이러스 점검 프로그램을 돌려 점검해보거나,
레지스트리 점검 등등의 방법으로 시스템 문제를 해결해보려 하게 됩니다.

그런데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은 시스템 파일 전체를 검사하고
하드에 있는 모든 프로그램 압축파일을 다 풀어보고 뒤져 검사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때로는 이런 수고를 포기하고
차라리 Os와 프로그램을 한번 새로 다시 까는 것이
오히려 복구시간이 더 짧게 걸릴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보호 장치가 미리 준비되어 있는 상태라면,
이런 문제가 생길 때
대략 20 분 이상 더 걸릴 것 같은
바이러스 체크나 기타 방법을 통한 해결방법 들은 다 포기하고,
미리 준비한 위 방법을 통해 간단히 재부팅해 해결하거나
그래도 안되면 백업내용을 복구해 해결하시면 됩니다.


* 물론 이를 위해서는
'딱 한 번은' 신뢰할 수 있는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으로 시스템을 철저하게 검사해 놓고
백업을 받아 놓으시고 그리고
이후 shadow defender나 deep freeze를 설치한 상태에서 쓰셔야 합니다.


* 이런 노력도 귀찮기는 하지만,
대신 이후에는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은

새 프로그램 테스트시나
- 사실 은행이용시는 은행쪽에서 알아서 뭘 실행시키니 신경 안써도 됩니다만 그래도,,, -
'은행' 이용할 때나 중요 정보 처리시와 같이
특별히 보안이 요구되는 작업을 하게 되는 특별한 경우에만 가동시키시고,
- 시스템이 바이러스가 감염되 피해를 본다면 하루 정도 피해를 보게 되겠지 하시고 -
평소에는 그냥 사용하시면 됩니다.

통상 사용시
보안을 위해 바이러스 검사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늘 구동시키면
이들 프로그램은 시시때때로 하드에 들어 있는 파일 전 내용을 일일이 꺼내 스캔하거나,
모든 프로그램 실행 전 자신이 먼저 한번씩 내용을 검사해보는 일을 하게 됩니다.
당연히 시스템에 무리를 주게 될 뿐 아니라
프로그램 실행이 늦어지게 됩니다.

또 윈도우에 내장된 시스템 복원장치는 시스템을 늘 모니터링하면서
시스템 변동시 이전 상황과 설치 파일을 그 때 그 때 저장해 놓게 되는데
shadow defender같은 프로그램을 쓸 때 이 복원방법을 같이 쓰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설령 백업해도 이들 프로그램이 부팅시 원상태로 되돌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보호체계를 이용할 때는
윈도우 시스템 복원설정을 해제하고 쓰시기 바랍니다.

이들 여러가지 모니터링 하는 프로그램들을 해제하고 시스템을 사용하면
그 속도차이를 바로 느끼게 됩니다.

걷는것과 자동차의 속도 차이는 아니라도
걷는것과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속도와의 차이를 곧바로 느낀다고 할까요?

* 이들 내용은 너무 상식적이며 기본적인 내용이고
또 굳이 안 적어도 일반적인 사용에는 큰 문제 없는 내용들이어서 생략하려 했는데,
이왕 글이 길어져서 욕먹는 김에
위 내용들도 함께 다시 추가하니,
길어진 글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여기에 소개한 프로그램들은
인터넷 검색창에서 위 프로그램 이름을 입력해 검색하면,
새 버전을 모두 쉽게 구할 수 있고
관련 사용법까지도 자세히 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하나 일일히 개별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넓은 양해를 바랍니다.


다만
프로그램을 사전 테스트하고 점검할 때 혹시 도움이 될까하여
새 프로그램 설치시나 몰래 침투한 애드웨어등이
시작 파일등에 변동을 가하려 하면
이를 사전에 미리 알려주는 간단한 프로그램만을
여기에 첨부해드립니다.

***

**** 이상 - 멀티부팅체계와 시스템 보호 복구방법 간단한 보고 - 끝 ****
_________________
모두 함께 선한 뜻을 지혜롭고 행복하게 실현해나갑시다. 파이팅!!!


tok1223 님이 2009-11-05 목, 14:57에 수정함, 총 9 번 수정됨
Sponsor
올리기올려짐: 2009-11-03 화, 14:23   주제: Sponsor




첨부파일 보기
위로
mun0607접속안함
beginner
beginner
아바타
가입: 2009년 11월 3일
글수: 28
성별: Unknown
포인트: 2299
Post Level: 4
 
0 / 61
29 / 29
1 / 11
올리기올려짐: 2009-11-03 화, 19:21   주제:
인용과 함께 답변

컴퓨터도
옛날 TV 처럼 켜면 바로 켜지고
보다가 채널 돌리면 다른 것 보고
끄면 바로 꺼지고
( 그러다 고장나면 아파트 창 밖으로 던져버리고 -누군가 으악?-)
그러면 좋겠어요!!!
위로
tok1223접속안함
beginner
beginner
아바타
가입: 2009년 11월 3일
글수: 12
성별: Unknown
포인트: 1291
Post Level: 2
 
0 / 30
14 / 14
2 / 8
올리기올려짐: 2009-11-05 목, 16:44   주제:
인용과 함께 답변

=========================================

원래 앞의 글에서 멀티부팅 구성에 대한 부분에서

상위버전 OS가 설치된 동일파티션에 하위버전 OS를 설치하는 경우는
아직 경험이 없어서
이런 특수상황에서 한 번 시도해볼만한 시나리오를 제시해본다고 전제하면서,
단순히 그런 경우의 설치시 추리되는 내용을 적었습니다.



딱 2시간 전에 그와 같은 글을 멀티부팅 방법 부분에 추가해 넣고 나서
내가 쓴 글 자체에
스스로 정말 그렇게 될까 궁금증이 발동하여
도저히 참지 못하고
결국 그와 같은 실험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일부는 예상과 맞고
일부는 예상과 달라서
여기 별도의 장소를 빌려 이와 관한 추가 보고를 드립니다.

[ 내용은 Os 설치과정에 유용한 팁이라고 하기에도 그저 그런 내용이고,
글이 정말 써 놓고 보니 길고 길고 긴데,
어쨋든 한 파티션에 버전 다른 OS를 상위버전(win7) - 하위버전(xp) 설치순서로
설치해보려는 문제에 관심있는 분들 가운데
제 길고 긴 글에
스스로 알아서 짜증내지 않고 참고 읽으실 분들만 읽으시기 바랍니다. , ]

- 저 미리 경고드렸습니다. ㅎㅎㅎ --
==========================================-

우선 앞과 같은 상황에서 Os 설치를 해 본 결과를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제가 실험한 상황부터가 특수한 상황이라
제가 실험한 시스템 상황을 간략히 밝혀드리면,

현재
제 1파티션에는 winxp-kor 와 winxp-eng 가 설치돼 있고
제 2 파티션에는 윈도우7 ultimate kor x64 가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을 골라,
시디부팅을 통해
제 2 파티션에 xp 윈도우를 설치하는 작업을 시도했습니다.
( 정확히 winxp pro sp3 kor misia-final repack 이라는 자동설치 버전 xp 설치Cd를 구해 설치에 사용함 )


그랬더니 xp셑업 프로그램이
상위버전이 이미 설치되어 있는 파티션에 설치되지 않고
일단 셑업을 거부하고 제가 알아서 철회할 기회를 한 번이라도 줄 줄 알았더니
윈도우7 ultimate 이 설치된 파티션을
새 window 설치할 파티션으로 선택하자 마자
'알았다며(???) 곧바로' - 다른 선택의 여지가 전혀 없이 -
신나게 윈도우 설치를 시작해 나갔습니다.

약간 당혹해하며 여러가지 걱정과 함께 어떻게 결과가 나올 지 궁금했으나,
결론은

일단 윈도우7이 이미 설치돼 있는 windows 폴더와
다른 이름 즉 'WINDOWS.0' 이라는 폴더 이름으로
자기가 알아서 또 하나 winxp 시스템을 신나게 설치해 놓더군요.
( 저 misia- xp설치시디만의 특성인지는 잘 모르겠음)

그런데 설치 종료 후 시스템 재부팅 과정에서
윈도우7이 같은 파티션 안에
이미 Documents and Settings\ [lnk] 라는 특수 폴더를 만들어 둔 사정 때문에

새xp는 사용자 프로필을 결국 만들어 내지 못하고
초기 화면에서 프로필 못 만든다며
메세지 몇개 띄우고 나서
버벅대고 마는 상태가 결국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일반적으로 상위버전 (윈도우7)이 있는 파티션 안에
이런 식으로 무조건 하위 버전인 (xp) Os를 같이 설치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 는 결론입니다.


( xp가 아닌 비스타를 설치할 경우에는 비슷한 구조여서 또 모르겠지만,
윈도우7과 비스타를 그런 식으로 설치할 필요성은 적기에 이 문제는 또 따로 생각하기로 하고,,,, )


즉 xp를 이런 식으로
win7이 이미 설치되어 있는 파티션에 설치하면
프로필 작성과정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일반적 시스템 상황에서는
원래 win7로도 부팅못하고 ( xp 설치로 win7 부팅체계가 깨져 )
winxp에서도 사용을 못하게 되는

"아주 곤란하고 난감한 상태" - 에 빠져들게 됩니다.


=========-

다만 제 경우는
별도의 xp가 다른 파티션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아주 특수한 상태' - 이어서

이 문제를 비교적 쉽게 수습할 수 있었습니다.
(별도의 회피수단이 있으니 이왕 여기까지 읽은 분은 끝까지 읽어 주시길 )
==========


우선 실험을 위해
다시 부팅해 xp 멀티부팅메뉴들안에
기존의 유효한 xp-kor 메뉴를 선택해 들어가서
win7 과 새 xp가 설치된 드라이브의
Documents and Settings\ [lnk] 부분을 삭제해 지웠습니다.

- 그 상태에서 xp를 재설치해보면
정상적으로 프로필도 구성하고 정상 부팅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다만 재설치를 또 하기는 귀찮고
빠른 실험 결과 확인을 위해
xp-kor 시스템상태에서 기존에 설치후 백업받아둔
xp-kor 드라이브의 Documents and Settings 내용을
마구 그 드라이브 안에 복사해 넣어
Documents and Settings 폴더내용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재부팅하니,
이번에 새로 설치한 xp를 무사히 아무 이상없이
정상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 결국 Documents and Settings\ [lnk] 부분을
미리 삭제해 놓고
설치하면 되긴 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여기서 부터 문제는
없어진 win7 부팅체계인데
이에 대해서는 이미 소개해드린 것 같이

easybcd 프로그램을 통해
설정을 잡고,
재부팅하니
다시 win7로 재부팅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easybcd 프로그램을 통해 설정을 찾아 잡아 놓은대로

win7
구버전 윈도우 멀티부팅메뉴가 부팅시에 나타나고

구버전 윈도우 를 선택하면
-- win xp profrssional [ 새로 설치한 xp]
-- win xp kor [ 기존 xp1]
-- win xp eng [ 기존 xp2]
가 나타나 각기 선택하면 다 정상 작동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
잠깐 팁

win7 부팅이 사라진 상태에서 다시 살리는 방법은
앞에 소개한 대로 easybcd 나, vistabootpro 등의 프로그램 도움을 받으면
됩니다.

이 과정에도 복잡한 과정들이 있게 되나,
이는 naver나 daum 등의 검색창을 통해
각 프로그램 이름 입력해 검색해서
사용 방법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다만 그냥 쉽게 되지는 않고
이들 프로그램 실행 및 설치에 필수적인
.NET Framework 2.0도 처음 xp 설치상태에서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런 작업 전에 미리 다운받아 놓던지
인터넷으로 새로 다운받아 설치해야 하고
좀 처음 사용시에는 여러모로 복잡하긴 하지만,
인터넷에 소개된 설명 내용들 잘 보면서
그냥 따라 하시면 또 예상외로 아주 쉽게 잘 됩니다. )
이에 관해 검색해보면 많은 내용이 나오지만
일단 http://snoopy.textcube.com/823 글을 참조해 보시고,
그대로 해도 안되면 또 다른 글들 참조해서 따라 해보시면 됩니다.

----

___

여하튼 이를 최종 종합하면,

우선 별도의 'winpe 가 설치된 usb 매체를 통한 부팅' 등을 통해
시스템과 별도로 부팅해서
새로 OS가 설치될 파티션안의 폴더 내용등을 사전 또는 사후에
변경해 잡아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상태에서
상위버전 OS [win7] 가 설치된 파티션에
하위버전 OS [xp ] 를 무조건 설치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결론입니다.


다만 복구과정을 참조하면
다음 방법을 통하면 그런 설치도 가능하기는 하다는 결론도 얻습니다.



winpe usb 부팅방식을 통해

이미 설치돼 사용중인 win7 이 이미 설치되어 있는 드라이브의
Documents and Settings\ [lnk] 부분을 미리 삭제해 놓고
xp를 CD로 설치하면,

해당 xp가
윈도우폴더도 알아서 windows.0 등으로 별도로 만들고
Documents and Settings\ 프로필을 만드는데에도
장애를 일으키지 않아서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듯' 합니다.
- 다시 재설치는 안했지만,
설령 장애가 발생해도
winpe usb 부팅을 통해
앞의 방식으로 복구하시면 될 것 같고요 -


따라서 결론적으로 이런 식으로 설치하려면
- 'winpe usb 부팅체계' - 가 별도로 구비된 상황에서
사전에 약간 작업을 하고
설치해야 멀티부팅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 주의

참고로 xp나 비스타의 멀티부팅체계가 기존에 있으면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로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물론 제 경우는
별도 멀티부팅 OS로 xp가 있었고
이 xp 멀티부팅 체계(부트로더)가
xp의 새 설치과정에서 깨지지 않고 남아 있게 되어
그것을 통해 곧바로 복구가 가능했지만,
이는 아주 '예외적인 특수' 상황입니다.

생각해보면
xp가 이미 별도 파티션에
멀티부팅체계로 설치되어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또 win7 파티션에 xp를 설치한다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vista 멀티 부팅체계가 있는 다른 상황을 생각해보면,
이 vista부팅체계는 win7처럼
xp 설치로 똑같이 깨져 버리게 되니,
xp 설치후 설치한 xp가 작동 안되고
설정을 달리 잡아줄 방법이 없는 상태에서는
vista등의 다른 멀티부팅체계는 아무 도움이 안 될 것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시스템안의 멀티부팅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 winpe usb 부팅체계- 가 별도로 구비된 상황에서만
이런 시도가 의미있고 가능하리라 봅니다.

***

에고 에고... 참 '쓸데없는' 실험해 보느라,
xp만 시스템에 3개 깔아 놓게 되고
음,,,,,
이왕 깔아놨으니, 이 xp는
위험한 설치 프로그램들
테스트용으로나 몇 번 쓰고나서 지워야죠,,
그건 그거고 ...

참고로
win7이 만든 Documents and Settings\ 은 좀 특수해서
lnk 파일로 연결만 해주면서
폴더 역할을 하는 이상한 형식인데,

막상 이를 토커로 찾아 무식하게 지우고
xp 백업폴더에 들어 있던
Documents and Settings\를
마구 복사해 집어 넣은 다음에는
win7의 사용시에도
새로 설치한 xp 사용에서도
별 이상이 없이 잘 작동합니다. ( 이것도 저만의 특수한 경우인 것같기도 하고)


여하튼 한 파티션 안에 두 다른 버전 Os를 설치해 놓고 나니,
한 드라이브의 Program Files\ 폴더 안의 프로그램 내용을
xp와 win7이 함께 사용하게 되고 마는데,

덕분에 xp설치시는 익스플로어 6을 깔겠습니다 어쩌구 하던데
막상 되는 것은 win7에서 깔아 놓은 익스플로어 8이 작동합니다.

( 참고로 저 MIsia xp 설치버전은
익스플로어 프로그램이 바탕화면에 없고
프로그램이 위치한 폴더에 가서 실행시키니
익스플로어가 작동되더군요,,,
여하튼 뭐 인터넷도 잘 되고,, 그럭저럭 사용할 만 합니다. )

다만 이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원래 win7 64용 시스템에서의 Program Files\ 폴더는
32용 프로그램이 깔리는 Program Files (x86)\ 와는 별도로
64용 프로그램들이 깔리게 되는 폴더인데
xp 사용시 깔리게 되는 32용 프로그램들이 같이 한 폴더안에 자리잡게 되어
좀 복잡하게 되고 나중에 서로 엉킬 가능성도 있겠지만,
아쉰 대로 지금은 잘 됩니다.

이상 간단한 (?) OS 설치보고를 마칩니다.



----

앞으로 아무리 취미로 해본다 해도
더이상 OS 설치 장난하지 말고
조용히 쓰고 싶네요,,,,

그리고 MS도 돈벌려고
자꾸 2, 3년마다
자꾸 말도 많고 호환도 잘 안되는 새 OS를 내놓고 팔아대지 말고

그냥 기존 OS 계속 업데이트만 하면서
20년에 1번 정도로 새버전 내놓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에고 힘들어,,,
새 OS 나올 때마다
가만히 있으면 자꾸 원시인 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새 OS 나올 때마다
남들에 발맞춰 새 Os 설치하느라 시스템 갈아 엎어 대곤 하는데,

하는 작업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저 그렇고

이런 글 쓰는 저나
이런 글 혹시나 하고 읽어보는 분이나
서로 속터지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아래는 이런 실험하기전
즉 약 2시간 전
가상 시나리오라면서 써본 글인데
지금 생각하면 얼토당토않은 내용도 들어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혹시 참조가 될까봐 아래에 남겨둡니다.


<<<<<<<<<<<<<<<<<<<<<<<<<<<<<


상위 버전 windows가 이미 설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같은 파티션' 안에 다시 하위 버전 OS를 설치하려면
하위 버전 OS 설치는 안 되고 포맷하고 해야 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 그래서 OS 설치 작업을 '동일파티션' 안에 상위- 하위 OS순으로 설치하는 일은
아직 해보지 않았는데,,,,
보고서 작성을 위해 애꿎게 상황을 일부러 만들어 테스트해보기는 그렇고,,
그렇다고 실험 안해본 내용까지 마구 제시할 수는 없지만,

이하에는 이런 특수상황에서 한 번 시도해볼만한 시나리오를 제시해 보니,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 ( 엥 파티션 그냥 새로 나눠 따로 설치하시면 되는데.....
과거내용을 날려버리고 새로 시작하기는 아까운 경우가 있기에,,,,한 번 생각해 본다면,,, )

만일 상위버전 OS설치된 파티션에 하위 버전 OS설치가 거부되면, 포맷하는 대신
아래에 소개하는 pe 등 다른 부팅체계를 이용해 시스템을 일단 부팅한 다음
해당 root디렉토리내 파일과 기존 window 시스템 내용을 모두 임시폴더안에 옮겨놓고 (move)
구 버전 윈도우를 windows 가 아닌 다른 이름의 폴더로 설치할 수 있다면
나중에 높은 버전OS 내용을 다시 원래대로 move시켜 복구하고
다시 시스템 부팅해 easybcd 와 같은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멀티 부팅환경을 잡아내면 멀티부팅도 구성 가능할 '것도' 같다.
( 아 복잡! - 그런데 하위 버전 OS 설치시
셑업과정에서 폴더이름을 제 마음대로 정하게 하는 옵션이 나타나면 좋은데,
없다면,
결국 앞의 동일버전 중복설치 방법으로 두번 같은 버전 OS 설치하면서
두번째 윈도우를 winnew 등으로 달리 정한 다음 하나는 백업해두던지 필요없으면 지우든지 하고,,,
그것도 아니면 동일버전의 windows에서 해당 OS시스템의 루트파일과 중요폴더와 파일 몇몇만을
적당히 옮겨 복사해 놓은 상태에서 설치를 시도해보든지 해야 할 듯..
왜냐면, 한 파티션에 두 OS가 다 함께 windows 라는 동일한 이름의 폴더를 시스템폴더로 쓸 수는 없으니까요,, )

----------- 이 부분 내용은 어디까지나 파티션 분리가 안 된 상태에서 동일파티션에 그것도
상위- 하위OS순으로 설치하려는 특수상황을 예상한 시나리오로서, 이론상 검토만 해보시고,
(참 내, 안 해봤으면 아예 말을 말지,,,ㅎㅎㅎ)


그냥 이런 경우 멀티부팅 꼭 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과거Os를 모두 날리고
파티션 새로 나눠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예 편할 듯도 합니다.

-- 참고로 저 컴 전문가가 아니라 Os 반복 설치 노가다로 경험한 내용을 기술하는 것 뿐이니
양해해주세요!


<<<<<<<<<<<<<<<<<<<<<<<<<<<

긴 글 종합적으로 죄송합니다.
_________________
모두 함께 선한 뜻을 지혜롭고 행복하게 실현해나갑시다. 파이팅!!!
위로
philocoms접속안함
가입: 2009년 11월 5일
글수: 3
성별: Unknown
포인트: 65
Post Level: 1
 
0 / 18
8 / 8
2 / 9
올리기올려짐: 2009-11-05 목, 21:52   주제:
인용과 함께 답변

보호 체계없이, 쓰면 머리에 쥐가 가끔 나는 상황에 몰리게 되고, 보호 체계 마련해 놓고 쓰려니 미리 쥐가 나고, 아예 컴을 안쓰자니, 그럴 수도 없고, 생각 같아서는 전국민 시스템 xp로 고정해 10 년 계속 쓰기 운동이나 펼쳤으면,,,함
그나저나 윈7 구해야 되는데...?
위로
Xcaliber™
Site Admin
Site Admin
아바타
위치: Your Heart..!!
성별: 남
포인트: 79658
Post Level: 39
 
0 / 4676
2232 / 2232
134 / 160
올리기올려짐: 2009-11-05 목, 22:41   주제:
인용과 함께 답변

tok1223님 안녕하세요.
열정이 담긴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짱이야 짱이야
_________________
포럼 단축키 안내 :: 포럼 매뉴얼 :: 토커 포럼 뉴스 :: Mobile Page :: BBCode 사용법 :: Google에서 검색 :: 토커 FAQ

Xcaliber Power Guide!! - http://xpg.in

- ioFTPD Korea Docs - http://xpg.in/ioftpd
- ioFTPD Korea Docs Forum - http://xpg.in/ioftpd/forum
- Total Commander Korean WiKi - http://xpg.in/tc/wiki
- Total Commander Korean Forum - http://xpg.in/tc

- xpg in the spirits of freedom -
위로
이메일 보내기 글 올린이의 웹사이트 방문 
sophitecs접속안함
가입: 2009년 11월 6일
글수: 1
성별: Unknown
포인트: 44
Post Level: 1
 
0 / 18
8 / 8
0 / 9
올리기올려짐: 2009-11-06 금, 11:58   주제:
인용과 함께 답변

win7에서 virtual xp mode를 지원한다고 해서 잔뜩 기대하고 win7깔고 xp mode 파일 다운받고 막상 해보려니, 제 시스템은 뭐 하드웨어 사양이 안 된다고 virtual xp mode만은 실행할 수 없다고 하네요, 엥?

다른 시스템 보니 xp mode가 되서 호환 안되는 일부 프로그램 경우는 굳이 재부팅하고 xp로 들어가지 않아도 xp 화면이 좀 기다리면 나타나 실행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았는데, ( 어차피 되도 또 이 안에 프로그램들 새로 깔아 줘야 할 것 같기는 하지만,,,)

win7에서 한글 2007 깔고 키매크로기능 실행해보려는데 딱 그 기능만 안 돼서 좀 골치 아파했는데, 한글에서 키매크로 기능 안 되면 일일이 반복 수작업할 일이 많아서 고민하다가,,, 이 문제는 hwp 실행파일의 lnk 파일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 속성 호환성 모드에서 설정 잡아주니 매크로 기능이 되살아나 문제가 해결되긴 했지만, 당분간 이런 각 프로그램들 호환성 문제 때문에 좀 고생하긴 할 것 같은데, 옆 친구가 이런모습 보면서 한 2년후에나 깔아보지 왜 미리 깔아서 고생하냐고 자기는 윈도우98이 제일 좋다고 웃는데,, 현재 윈98 쓰는 사람 몇% xp사용자 몇% vista 몇 % 이런 식으로 각 Os버전별 사용자 통계를 알아볼 방법 있나요? 뭐 자료 나눠줄 때나 기타 작업해 올릴 때 참고사항이 될 것 같기도 하고 궁금해서요. 혹시 이런 통계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위로
tok1223접속안함
beginner
beginner
아바타
가입: 2009년 11월 3일
글수: 12
성별: Unknown
포인트: 1291
Post Level: 2
 
0 / 30
14 / 14
2 / 8
올리기올려짐: 2010-6-04 금, 13:34   주제:
인용과 함께 답변

-만일 시스템 파일의 백업 복사 과정에서
기존에 백업한 파일이나 폴더가 삭제하려는데 삭제가 안 될 때는
다음 방법으로 폴더와 파일 전체에 소유권을 획득한 후
사용권한을 모든 권한으로 변경하신 후
삭제하십시오, (변경후 바로 삭제가 안 되면,.....재부팅후 삭제하십시오-)




< 파일 또는 폴더의 소유권을 가져오려면 >--이하 윈도우 도움말 당황스러워

Windows 탐색기를 연 다음 소유권을 가져올 파일이나 폴더를 찾습니다.
파일 또는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속성을 클릭한 다음 보안 탭을 클릭합니다.
고급, 소유자 탭을 차례로 클릭합니다.
편집을 클릭하고 다음 중 하나를 수행합니다.

목록에 없는 사용자 또는 그룹으로 소유자를 변경하려면 기타 사용자 및 그룹을 두 번 클릭하고 선택할 개체 이름을 입력하십시오(예제).에서 해당 사용자 또는 그룹의 이름을 입력한 다음 확인을 클릭합니다.
목록에 없는 사용자 또는 그룹으로 소유자를 변경하려면 소유자를 다음으로 변경 상자에서 새 소유자를 클릭합니다.
(옵션) 트리 내 모든 하위 컨테이너 및 개체의 소유자를 변경하려면 하위 컨테이너와 개체의 소유자 바꾸기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추가 고려 사항

관리자는 컴퓨터에 있는 모든 파일의 소유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
모두 함께 선한 뜻을 지혜롭고 행복하게 실현해나갑시다. 파이팅!!!
위로
mesinzer접속안함
junior
junior
아바타
가입: 2016년 11월 7일
글수: 39
위치: 경기도 동두천
나이: 35
성별: 남
포인트: 520
Post Level: 5
 
0 / 81
38 / 38
1 / 13
올리기올려짐: 2018-3-08 목, 12:13   주제:
인용과 함께 답변

메롱

아무튼 한우물 파시는 분들이 계셔서

컴맹들도

편하게 PC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현실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_________________
반갑습니다~
위로
이메일 보내기 글 올린이의 웹사이트 방문 
datarecovery915접속안함
가입: 2018년 7월 11일
글수: 2
성별: Unknown
포인트: 61
Post Level: 1
 
0 / 18
8 / 8
1 / 9
올리기올려짐: 2018-7-11 수, 15:08   주제:
인용과 함께 답변

Bitwar Data Recovery, 전문적인 데이터 회복의 대가!http://kr.bitwar.net/
위로
글 올린이의 웹사이트 방문 
이전 글 표시:   
글 쓰기   답변 달기    Total Commander Korean Forum :: XPG Community 게시판 인덱스 » Useful Tools & Sites


이 주제 안에서 찾기:   

바로 이동:  

새로운 주제를 올릴 수 없습니다
답글을 올릴 수 없습니다
주제를 수정할 수 없습니다
올린 글을 삭제할 수 없습니다
투표를 할 수 없습니다
파일 첨부를 할 수 없습니다
파일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